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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강원도 속초여행 (당일여행) 오징어난전 고속버스타고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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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오징어 회를 속초에 와서 먹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로 한 번도 어느 곳에서도 그 오징어처럼 쫄깃한 오징어 회를 먹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속초에 가면 오징어 난전에서 그런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길래 
아침에 부랴부랴 속초행 버스를 타고 
동명항으로 향했습니다. 당일여행을 가능할까 생각을 했는데 

 


 
저도 어느 분의 유튜브를 보고 가게 되었습니다. 
서울 사시는 분은 당일여행으로 속초 여행 하실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명항 오징어난전은 07:00~20:00 입니다. 

요즈음은 오징어 잘 안 잡혀서 가격이 좀 있대요. TT
 
아침에 강변 고속버스터미널로 가셔서 
버스를 타시면 되는데 
프리미엄버스가 있습니다. 

저는 갈 때는 그냥 우등을 타고 

올때는 프리미엄을 탔는데 누워서 갈 수 있어요. 

 

시간을 잘 보고 타셔야 합니다. 

그래도 프리미엄 버스를 타면 그냥 우등보다 편해요. 

그런데 
제일  뒷자리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자리보다 자리가 좀 불편합니다. 

 


주말에 가는 걸 추천 하지 않습니다. 
2시간이면 강변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속초 동명항까지 갈 수 있는데 
3시간 정도 걸리는 거 같습니다. 
속초까지 별로 시간 안 걸리는데 
아침에 서울 빠져나가는 곳이 시간이 많이 걸려요. 

가는 오는 중에 홍천 휴게소에서 한 번 휴식 합니다. 

여기서 잠깐 쉬고요. 

터미널에서 내리면 이렇게 바다쪽으로 걸어가면 저 건너에 하얀 천막들이 보여요. 

그 곳이 

오징어난전입니다. 

 

 


동명항에 내리면 바로 걸어서 가면 되는 곳이 오징어 난전입니다.
주말인데 좀 한적하고요.
그리고 너무 더워서 대낮엔 사람이 별로 없는 듯.

너무 덥긴 합니다.이런 분위기 느끼고 싶다면 좋지만 덥긴 더워요.
그리고 이렇게 난전으로 꾸며져 있지만 깨끗하고 거의 1인용품 사용합니다.

혼자지만 이렇게 많이 시켰구요. 다 먹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오래 앉아있기가 조금 불편해요. 

다들 친절하시고 혼자 왔다고 예뻐해 주세요.

가계 사장님께서 나이 드신 분들이 많으셔서 ~~~~. 

라면도 맛있어 보이는데 배가 불러서 패스.

 

그리고 속초 영금정으로  

가는 길은 이렇고요. 


 
 

가는 길은 거의 이렇게 횟집이나 식당 그리고 명산품을 팝니다. 

 

영금정을 나오면 속초전망대 가는 길이 이어져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찾은 곳이 영랑호 수윗길 

다리가 중간 쯤에 가면 물에 담길 정도인데 부력에 의해 뜨는 다리입니다. 

 

영랑호 수윗길의 옆에 있는 보광사에 잠깐 들러서 사진 찍었습니다. 

 

지금 보니까 이걸 당일여행으로 갔다 왔다니. 

그런데 다 주변 주변에 있어서 아침 9시 버스 타고 오후 5시 버스 타고 올 수 있습니다. 

점심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발맛사지도 중간에 한 번 해도 다녀 올 수 있는 시간입니다. 

 

강원도 속초 오징어 드셔보세요. 

서울에서 먹는 오징어랑 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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